방명록

  1. 김형태 2009/12/10 12:32

    오랫만에 와 봅니다.
    정말 한동안 이 사이트를 깜빡 잊고 있었어요...

    • Arnie 2009/12/10 15:41

      오셨군요. 여기서 뵈니 또 반갑네요. ^^

  2. 허림 2009/12/03 00:45

    잘 지내시죠? 허림입니다.
    잘 사시는지 와봤어요. 취직하신 건 미유넷에서 봤지만 셋째 소식은 여기서 보네요.
    12월 12일이 지나면 정말 시간이 많아집니다. 그 날 신학대학원 입학시험을 보거든요. 꼭 만납시다. 성도의 교제.. 서울에서든 대전에서든요.

    • Arnie 2009/12/04 01:36

      네, 아주 잘 지내고 있습니다. ^^
      계속 공부하시는군요. 이제 목사님 되시는 건가요?
      어서 빨리 뵐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.
      한번 올라오시죠. ^^

  3. sun 2009/11/26 23:58

    안녕하세요 ^^
    제가 공모전에 응모 하려고 하는데요
    song for any 라는 곡이 너무 좋고 제가 만들려는 영상과도
    너무 잘맞는것 같아서요..
    쓰려고 합니다. 써도 되나요?

    • Arnie 2009/11/29 00:26

      쓰셔도 됩니다.
      단, 영상에 꼭 제 이름(심왕찬)과 홈페이지(awshim.com)를
      표기하셔야 합니다. 그 조건뿐입니다. ^^

  4. Cetaitbien 2009/11/06 11:44

    세째 아이 소식에 깜짝 놀랐다.
    일단 너무 축하하고
    요즘 뭐 태아 성별을 미리 알아본다고 해서 불법은 아닌 걸로 알고 있는데... 나야 오랜 숙원대로 자네 세째가 딸이길 바라네만, 별 자랑이 없는 걸 보니 아들인가? ^^
    태명을 갖기도 전에 이름이 있으니 쭉 그 이름으로 부르고들 있겠구만.
    그 외 소식들도 궁금하고. 언제 함 보자구 동네 사람~

    P.S. 제수씨, 내년 2월에 세째가 쑴뿡 나올 수 있도록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.

    • Arnie 2009/11/06 13:53

      이게 월매만인가...
      우리 셋째는 엄마 닮은 것 같다고 일기에 써있네만... ^^
      우리야 뭐 태명이 본명이지.
      그나저나 언제 보나?
      나야 뭐 거의 이 동네서 왔다갔다 하는데 자네들 시간이 문제지.

  5. anny 2009/10/28 06:25

    새벽에 일어나보니 설거지가 말끔하게 되어있어.
    완전 놀랐어. 감동먹었어 ㅜ,ㅜ
    당신은 참 멋진 남편이야 ^^ 히히

  6. 비밀방문자 2009/10/28 02:57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• Arnie 2009/10/28 09:17

      그건 반알~1알이 정량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     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겠지요...

  7. 최작가 2009/10/27 14:57

    왕찬아,

    취직이라는 좋은 소식이 있었구나.
    직책이 사무국장 secretary-general이라니 fantastic하다 ㅎㅎ
    늦게나마 축하하고, 앞으로 더 많은 기쁜 소식이 있으리라 믿는다.
    태중의 셋째도 건강하게 출산때까지 잘 자라기를 기도할께.
    하나님께서 네 가정을 축복해 주시고, 길을 열어주시는 것이 내 눈에도 보이는 것 같다.
    함께 감사하고 기쁘다.
    나는 LTJG에서 최작가로 돌아왔다.
    올해말까지는 계속 이렇게 자발적 백수로 살련다.
    노니까 참 좋네 ㅎ
    우리 가정에게는 2006-2009가 하나님께서 특별히 계획해 놓으신 좋은 훈련의 기간인 것 같다.
    아내와 나 모두 훈련을 잘 통과하여, 예비하신대로 내년에는 정금같이 나아가도록 기도를 부탁할께.
    잘지내고, 가끔 연락해.
    샬롬.

    • Arnie 2009/10/27 22:08

      웰컴백 최작가... ^^
      좋은 소식을 전하게 되어 나도 기쁘다.
      이제 너의 가족을 통해서도 좋은 소식을 줄줄이 듣게 되었으면 좋겠다.
      2세 소식부터 듣고 싶은데 아직도 요원한 것 같고... ^^
      장학금 문제, 유학(복학) 준비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.
      계속 기도할게. 서울 올라오면 꼭 연락해라. 냉큼 달려갈게.
      Be well in Christ!

  8. anny 2009/10/20 09:11

    문철군 영어이름도 죠슈아네. ㅋ
    넘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어서 잘 찾아봐야겠다.
    화이삼!

    • Arnie 2009/10/21 13:27

      그러게 말이야. 뭘로 할지 진짜 고민되네...

  9. 황나열 2009/10/02 00:32

    형.. 저 나열입니다
    잊지 않고 계시네요 저를..

    예전에 한번 뵙기로 하고 지키지 못했던 약속에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
    살아가시는 모습을 글들을 통해 보고 느끼고 은혜받고 회개하고 갑니다
    꼭 한번 뵙고 싶어요
    형수님과 아이들 모두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
    꾸벅

    • Arnie 2009/10/02 17:06

      잊긴 뭘 또 잊어? ㅋ
      마음이 무거우면 한 번 보면 될 것을 가지고... ^^
      나를 통해 은혜 받고 회개할 것이 뭐갸 있냐? ㅎㅎ
      꼭 한번 보자꾸나!

  10. 못난이 2009/09/14 14:14

    예예 감사합니다~ 은혜는 잊지 않을께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