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아는 것도 별로 없고 현재 음악이나 작곡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
전화를 드린다고 해도 별 도움을 못드릴 것 같네요.
작곡이나 컴퓨터 음악(미디)에 대해서는 '미디유저넷'이라고 검색하시면
괜찮은 사이트가 있습니다.
가입하시면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.
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. 전화번호는 살짝 지워주세요. ^^
역시 샌드위치보다는 추어탕이 낫지. ^^
허브솔트는 아마 목욕할 때 욕조에 넣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...
지금도 각종 비누 등 구입은 가능하지.
근데 언제까지 만들 수 있을지는... ㅎㅎ
은경이가 닥터가 되었구나.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해라. ^^
나도 의사 친구가 생겼네... ㅎㅎ
육아에 대한 조언은 아 놓으면 하기로 하고... ㅋㅋ
출국하기 전에 또 한번 봐야지? 잘 지내라... 샬롬~
한동대 로고송을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흘러 들어왔네..
잘 지내지?
샬롬 ~~ 안녕하세요..
혹시 작곡 하시나요?
죄송하지만 저에게 연락한번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
꼭 부탁드릴게요 010-3290-8386 입니다
제가 아는 것도 별로 없고 현재 음악이나 작곡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
전화를 드린다고 해도 별 도움을 못드릴 것 같네요.
작곡이나 컴퓨터 음악(미디)에 대해서는 '미디유저넷'이라고 검색하시면
괜찮은 사이트가 있습니다.
가입하시면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.
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. 전화번호는 살짝 지워주세요. ^^
안녕하세요
어떤 홈페이지에서 One and Only 라는 곡을 듣게 되었는데요 적혀진 홈페이지를 적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^^
정말 염치없지만 ㅠㅠ 혹시나 악보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ㅠㅠ
피아노 연주를 해 보고 싶지만 곡을 직접 옮길만한 능력이 없네요 ㅠㅠ
죄송하지만 악보로 옮겨 적은 것이 없네요. ^^;
점심먹고 잠시 들렀음.
커피 매니아...ㅎㅎ 봐도 난 뭐가 뭔지 모르겠네.
근데, 갑자기 궁금증: 성경번역이라니...무슨? 설마 원어를 한글로 번역??-_-;;
그냥..궁금해져서. 그럼 바이
일단 직접 맛을 보면 인스턴트는 빠이빠이~ ^^
아직 원어를 번역할 실력은 안되고...
1611년에 원어를 잘 번역해서 나온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하고 있어.
나중에 기회가 되면 원어를 참고해야지.
축하해 축하해!!!!
이쁜 딸이 나왔구나...완전 성공~~~~~~
ㅎㅎㅎ
고마워. 참, 생일 축하해~! ^^
왕찬아....
어찌어찌하다보니 여기에 흘러들어왔어.
역시나...글빨이..^^
승광군은 책도 내고...멋지구나..
은경이 의사쌤 된것도 여기를 통해 알게 되네..
반가워서 인사할라고 몇자 적었어.
종종 와서 모하고 사나 구경할게...
아참... 셋째가 나오는구나..축하해^^
난 첫째라도 언넝..어떻게 좀...해봐야할텐데 ㅋㅎㅎ
그럼...빠이~~
아줌마, 오랜만이네. 신혼재미는 쏠쏠한지... ^^
그나저나 글빨이라니 누구 얘기 하는 거임?
지금 어디 있는겨? 미국 다시 간겨? 아님 한국인겨?
가끔이라도 미니홈피나 여기에 이렇게 글 남겨주니 고맙구먼...
잘 지내고 자네 소식도 좀 전해주시게... ^^
요즘은 블로그 관리도 열심히 하네? ^^
부지런해졌잖아. ^^
왕찬아,
30대 중반 아저씨들 점심으로 추어탕은 아주 훌륭한 메뉴 선택이었다 ㅋ
2006년에 강원도 동해의 해군 1함대사령부(ROK1STFLT) 근무시절에 먹은 이후
몇년만에 추어탕을 먹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.
선물로 준 비누도 고맙다.
내가 lip balm이 필요했었는데 그것도 있어서 잘 쓰고 있고,
근데 herb salt는 뭐에 쓰는 거냐?
너무 이쁘게 포장이 되어 있어 그냥 찌개 끓일 때 쓰는 건 아닌 것 같아서 ㅋ
암튼 아내와 함께 제수씨께 감사하다고 전한다.
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은 것 같은데,
담에는 살 수 있게 웹사이트 오픈하면 알려주라.
그리고 한가지 좋은 소식,
아내가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다.
이제 닥터라고 불러주라 ㅎ
나보다 먼저 닥터가 되다니...ㅎㅎ
함께 기도해 주어서 고맙다.
아무튼 이번에 정말 몇년만에 만났는데
하나도 시간이 그렇게 된 것이 믿겨지지가 않더라.
새해에는 네게도 더 많은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고,
종종 연락을 주고 받도록 하자.
특히 너의 육아에 대한 조언을 좀 많이 들어야 할 듯 하다 이제 ㅎ
그럼 이만.
샬롬.
역시 샌드위치보다는 추어탕이 낫지. ^^
허브솔트는 아마 목욕할 때 욕조에 넣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...
지금도 각종 비누 등 구입은 가능하지.
근데 언제까지 만들 수 있을지는... ㅎㅎ
은경이가 닥터가 되었구나.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해라. ^^
나도 의사 친구가 생겼네... ㅎㅎ
육아에 대한 조언은 아 놓으면 하기로 하고... ㅋㅋ
출국하기 전에 또 한번 봐야지? 잘 지내라... 샬롬~
왕찬아,
이렇게 졸저를 소개를 해주고 영광이다 ㅎ
유학갈 일 없을 것 같지?
사람일은 아무도 모른다, 하나님은 아시지.
담주에 서울 올라가는데 시간이 될 지는 아직 모르겠다.
책 한권 사인해가 줄테니 잠깐이라도 볼 수 있으면 보자.
워낙 유학분야 준비나 안내서 중에 형편없는 책들이 많아서 그런지
반대급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
나온지 열흘 밖에 안되었고 광고도 한 것이 없는데
교보와 인터파크에서 유학분야 6-8위를 하고 있다.
다 하나님의 은혜다.
아무튼 주위에 <유학의 정석> 소개를 부탁하고
새해에는 여러 좋은 소식으로 인사하는 날이 많기를 기대한다.
오늘은 아내가 의사국가고시 치루는 마지막날이야.
4년간 고생하면서 공부한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짧게나마 기도륵 부탁한다.
담에 통화 함 하자.
샬롬.
반응이 좋다니 반가운 소식이구나. ^^
바쁘겠지만 목동으로 오면 내가 맛난 커피와 샌드위치를 대접하지.
은경이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한다.
그나저나 아는 대체 언제 놓노? ㅎㅎ
형, 형수님, 셋째 출산을 축하드립니다.
잘 지내고 계시죠? ^^
내년에는 꼭 한번 지은이랑 놀러갈께요.
애들로 정신없겠지만...ㅋㅋㅋ
연말 잘 보내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.
어디서 뭔 소릴 듣고 온겨?
아직 두 달 남았어, 임마...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