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박정완 2010/07/28 17:35

    한동대 로고송을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흘러 들어왔네..
    잘 지내지?

  2. 김현석 2010/03/25 06:50

    샬롬 ~~ 안녕하세요..
    혹시 작곡 하시나요?
    죄송하지만 저에게 연락한번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
    꼭 부탁드릴게요 010-3290-8386 입니다

    • Arnie 2010/03/25 10:51

      제가 아는 것도 별로 없고 현재 음악이나 작곡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서
      전화를 드린다고 해도 별 도움을 못드릴 것 같네요.
      작곡이나 컴퓨터 음악(미디)에 대해서는 '미디유저넷'이라고 검색하시면
      괜찮은 사이트가 있습니다.
      가입하시면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얻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.
      도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. 전화번호는 살짝 지워주세요. ^^

  3. 안녕하세요 2010/03/14 00:38

    안녕하세요
    어떤 홈페이지에서 One and Only 라는 곡을 듣게 되었는데요 적혀진 홈페이지를 적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^^
    정말 염치없지만 ㅠㅠ 혹시나 악보가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ㅠㅠ
    피아노 연주를 해 보고 싶지만 곡을 직접 옮길만한 능력이 없네요 ㅠㅠ

    • Arnie 2010/03/14 20:54

      죄송하지만 악보로 옮겨 적은 것이 없네요. ^^;

  4. 이지연 2010/03/04 04:23

    점심먹고 잠시 들렀음.
    커피 매니아...ㅎㅎ 봐도 난 뭐가 뭔지 모르겠네.
    근데, 갑자기 궁금증: 성경번역이라니...무슨? 설마 원어를 한글로 번역??-_-;;
    그냥..궁금해져서. 그럼 바이

    • Arnie 2010/03/04 09:29

      일단 직접 맛을 보면 인스턴트는 빠이빠이~ ^^
      아직 원어를 번역할 실력은 안되고...
      1611년에 원어를 잘 번역해서 나온 킹제임스 성경을 번역하고 있어.
      나중에 기회가 되면 원어를 참고해야지.

  5. 이지연 2010/02/13 07:57

    축하해 축하해!!!!
    이쁜 딸이 나왔구나...완전 성공~~~~~~
    ㅎㅎㅎ

  6. 이지연 2010/01/30 08:11

    왕찬아....
    어찌어찌하다보니 여기에 흘러들어왔어.
    역시나...글빨이..^^
    승광군은 책도 내고...멋지구나..
    은경이 의사쌤 된것도 여기를 통해 알게 되네..
    반가워서 인사할라고 몇자 적었어.
    종종 와서 모하고 사나 구경할게...

    아참... 셋째가 나오는구나..축하해^^
    난 첫째라도 언넝..어떻게 좀...해봐야할텐데 ㅋㅎㅎ

    그럼...빠이~~

    • Arnie 2010/01/30 17:03

      아줌마, 오랜만이네. 신혼재미는 쏠쏠한지... ^^
      그나저나 글빨이라니 누구 얘기 하는 거임?
      지금 어디 있는겨? 미국 다시 간겨? 아님 한국인겨?
      가끔이라도 미니홈피나 여기에 이렇게 글 남겨주니 고맙구먼...
      잘 지내고 자네 소식도 좀 전해주시게... ^^

  7. 아내 2010/01/23 04:52

    요즘은 블로그 관리도 열심히 하네? ^^

  8. 최작가 2010/01/21 14:43

    왕찬아,

    30대 중반 아저씨들 점심으로 추어탕은 아주 훌륭한 메뉴 선택이었다 ㅋ

    2006년에 강원도 동해의 해군 1함대사령부(ROK1STFLT) 근무시절에 먹은 이후

    몇년만에 추어탕을 먹었는데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.

    선물로 준 비누도 고맙다.

    내가 lip balm이 필요했었는데 그것도 있어서 잘 쓰고 있고,

    근데 herb salt는 뭐에 쓰는 거냐?

    너무 이쁘게 포장이 되어 있어 그냥 찌개 끓일 때 쓰는 건 아닌 것 같아서 ㅋ

    암튼 아내와 함께 제수씨께 감사하다고 전한다.

   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은 것 같은데,

    담에는 살 수 있게 웹사이트 오픈하면 알려주라.

    그리고 한가지 좋은 소식,

    아내가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다.

    이제 닥터라고 불러주라 ㅎ

    나보다 먼저 닥터가 되다니...ㅎㅎ

    함께 기도해 주어서 고맙다.

    아무튼 이번에 정말 몇년만에 만났는데

    하나도 시간이 그렇게 된 것이 믿겨지지가 않더라.

    새해에는 네게도 더 많은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고,

    종종 연락을 주고 받도록 하자.

    특히 너의 육아에 대한 조언을 좀 많이 들어야 할 듯 하다 이제 ㅎ

    그럼 이만.

    샬롬.

    • Arnie 2010/01/22 09:22

      역시 샌드위치보다는 추어탕이 낫지. ^^
      허브솔트는 아마 목욕할 때 욕조에 넣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...
      지금도 각종 비누 등 구입은 가능하지.
      근데 언제까지 만들 수 있을지는... ㅎㅎ
      은경이가 닥터가 되었구나.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해라. ^^
      나도 의사 친구가 생겼네... ㅎㅎ
      육아에 대한 조언은 아 놓으면 하기로 하고... ㅋㅋ
      출국하기 전에 또 한번 봐야지? 잘 지내라... 샬롬~

  9. 최작가 2010/01/08 12:27

    왕찬아,

    이렇게 졸저를 소개를 해주고 영광이다 ㅎ

    유학갈 일 없을 것 같지?
    사람일은 아무도 모른다, 하나님은 아시지.

    담주에 서울 올라가는데 시간이 될 지는 아직 모르겠다.
    책 한권 사인해가 줄테니 잠깐이라도 볼 수 있으면 보자.

    워낙 유학분야 준비나 안내서 중에 형편없는 책들이 많아서 그런지
    반대급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.
    나온지 열흘 밖에 안되었고 광고도 한 것이 없는데
    교보와 인터파크에서 유학분야 6-8위를 하고 있다.
    다 하나님의 은혜다.

    아무튼 주위에 <유학의 정석> 소개를 부탁하고
    새해에는 여러 좋은 소식으로 인사하는 날이 많기를 기대한다.

    오늘은 아내가 의사국가고시 치루는 마지막날이야.
    4년간 고생하면서 공부한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짧게나마 기도륵 부탁한다.

    담에 통화 함 하자.

    샬롬.

    • Arnie 2010/01/08 16:40

      반응이 좋다니 반가운 소식이구나. ^^
      바쁘겠지만 목동으로 오면 내가 맛난 커피와 샌드위치를 대접하지.
      은경이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도한다.
      그나저나 아는 대체 언제 놓노? ㅎㅎ

  10. 김동욱 2009/12/10 17:25

    형, 형수님, 셋째 출산을 축하드립니다.
    잘 지내고 계시죠? ^^
    내년에는 꼭 한번 지은이랑 놀러갈께요.
    애들로 정신없겠지만...ㅋㅋㅋ

    연말 잘 보내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.

    • Arnie 2009/12/10 23:54

      어디서 뭔 소릴 듣고 온겨?
      아직 두 달 남았어, 임마...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