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드디어(?) 스파이더맨3 보다. 마지막에 가서 우려하던 일이 일어나고야 말았다. 각본 꼭 그따우로 써야 돼? 난 말이 안되더라도 '무조건 해피한' 해피엔딩이 좋단 말이야. 흐지부지한 해피엔딩 말고...
- 처남과 함께 피트니스 3개월 등록했다. 간만에 달리기좀 했다고 이렇게 힘들다니... 뱃살아, 3개월 말미를 줄테니 방을 빼거라.
- 우분투 씨디가 도착했다. 6천5백원이나 들여서 공짜로 보내주다니... 언제 설치해볼지는 모르겠다.
이 글은 arnie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4일 내용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