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/05/19 16:42 | 살며 생각하며

내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: 14.4GB (3,700여곡)
(30여기가가 되는 분량을 128kbps로 재인코딩하고 버릴 것은 버린 결과)

최근에 산 CD: 아마도 Secret Gardent Best Album

지금 듣고 있는 노래: 아이들이 자고 있어서 못듣고 있습니다.

요즘 즐겨 듣는 노래 5곡: 참 어려운 부분이네요.
언제부터인가 음악을 그리 열심히 찾아 듣지 않게 되어서
몇곡에 매달려 듣는 일은 자주 없네요.
매일 듣고는 있지만 딱히 다섯 곡 추려 내기가 힘들어
대신 최근 듣기 시작했거나 듣는 빈도가 높은 아티스트/앨범으로 적습니다.


1. Thomas Hardin Trio - Urban Classic in Jazz
2. Tommy Emmanuel
3. 久石 讓 -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
4. Impellitteri
5. T-Square

내가 바톤을 건네고픈 5명:


1. 농우령고개 - 농우형님
2. GONSTORY - GONS님
3. 浪漫有婦 - Cetaitbien군
4. 폐동 - 폐동군
5. 마지막은 아무나 트랙백 날려 주세요.
2005/05/19 16:42 2005/05/19 16: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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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lunamoth (2005/05/19 17:02)
    하울~ 음악 저도 참 좋더라고요. 애니 별 관심없었는데 음악 때문에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고요 ^^;;
    • Arnie (2005/05/19 17:16)
      조 아저씨 음악은 구슬픈 구석이 있어서인지(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그렇고) 여운이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.
  2. GONS (2005/05/20 02:31)
    핫핫 잘 받았습니다~ㅋㅋ
    제 바톤은 누가 받아줄지 ㅠ
  3. 폐인희동이 (2005/05/22 21:42)
    ㅎㅎ 한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안 찾아뵜더니 저에게 바톤을 넘기실려고 하셨군요...ㅋㅋ
    제가 먼저 넘겨 드립니다.

    영화 바톤입니다.
    http://painnick.mireene.com/tt/index.php?pl=307
    • Arnie (2005/05/23 12:13)
      킁~ 이런 버릇 없는 후배를 봤나... -ㅅ-+
      그래도 릴레이는 해야 다음 사람한테 바톤을 터치하지.
      쫌만 지둘려 보그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