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3/09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출근 전 소니 AS 센터 들러서 핸드폰 수리하고 출근. 이거 앞으로 남은 1년 반을 어떻게 잘 버텨야 할지 모르겠다.
  • 엑스페리아 기본 카메라 어플이 별로 맘에 안들어서 결국 진욱 트렉으로 복귀. 몇 번째냐 이거…
  •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 나왔더니 기분이 개운하다. 걸레질은 두 아들에게 맡기고… ㅎㅎ
  • 구약을 읽다 보면 아쉬운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.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예후다. 아합의 집안과 바알 숭배자들의 척결까지는 참 좋았으나 그 후에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.
  • 저녁에 회식이 잡혀 있는데 아점만 먹고 버티다 결국 안되겠어서 과자 몇 개를 까서 입에 털어넣었다.
  • 전기요금 대가족요금 신청 완료. 근데 가족이 다섯명이면 대가족인 거야? 그런 거야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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