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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18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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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며 생각하며
아이들의 웃음
'30분 더'를 외치다 아침만 차려주고 나왔다. 별로 배가 고프지 않다.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길…
삼손을 볼 때마다 드는 생각: 하나님은 쓰시고자 하는 사람을 쓰신다. 그 사람이 선하든 그렇지 않든 간에…
소명이가 웃을 때가 자주 있는데 잠들었을 때나 비몽사몽간에 많이 웃는 것 같다. 어떤 때는 소리 내서 웃기도 한다. 그럴 땐 진짜 녹는다.
이 글은
Arnie
님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Arnie
2010/02/18 00:30
2010/02/18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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