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2/09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늦잠을 자서 그런가 허리도 아프고 머리도 아프다. 요일제 운휴일이기도 하고 퇴근하고 왔을 때 주차할 자리가 없을 수도 있어서 차를 안가지고 나왔다. 출근길 오르막은 여전히 힘들구나.
  • 출근해서 보니 떡하니 남의 자리에 주차해 놓고 전화도 받지 않고 견인한다고 문자 보내도 꿈쩍도 않는다. 진짜 확 견인시켜 버릴까? 아니면 오늘만 참을까?
  • 약 먹으려고 물 따랐다가 물만 마셔본 사람? -ㅅ-;
  • 킹제임스 성경으로 모세5경을 다 읽었다.
  • 산부인과 갔더니 내일 유도분만 하잔다. 그 얘기 듣고 굉장히 반가워하는 마눌이… 심소명, 잘 나오너라~
  • 기타와 베이스를 바꿔 연주하는 Addicted to that rush 공연. 폴도 대단하지만 저 베이시스트 겸 보컬도 정말 대단하다. 누구지?

이 글은 Arnie님의 2010년 2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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