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소에서 커피 필터 꽂이를 샀다. 칼리타 제품이 인터넷 최저가 12,000원에 팔리는데
이건 단돈 1,500원이다. 집에서 쓸 것과 사무실, 북까페용까지 세 개를 샀다.
세군데 돌아다녀 샀는데 오늘 차를 안가지고 간 덕에 발품을 팔 수 있었다.
지금까지 장만한 커피 도구들. 가장 비싼 것이 핸드밀, 그 다음이 모카포트인듯…
선반은 아내가 마련해주었다. 쌩유~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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