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2/06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오늘은 아침을 먹고 나오려 했는데 눈을 떠보니 8시 반이 다 되어 있다. 결국 사무실 와서 너구리 컵라면으로…
  • 짜증나는 오렌지(Annoying Orange) 6편이 새로 나왔다: Super Bowl Football. 이제 주방을 벗어나 야외에까지 진출했다.
  • 윈도우모바일用 미투 어플이 나오고 나서 엑스페리아로 미투질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. 사진 찍어 올리는 것도 재미있고…
  • 오늘 점심은 양지, 힘줄이 들어간 사골국. 사진 찍는 걸 깜빡했네. 매일 같이 내가 좋아하는 메뉴가 나오니 좋다. 몸보신 제대로 하고 있다.

이 글은 Arnie님의 2010년 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10/02/06 00:30 2010/02/06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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