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2/04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타이레놀 먹고 잤는데도 근육통이 없어지지 않는다. 이런…
  • 아침에 창세기를 묵상하다가 새롭게 깨닫게 된 것이 있다.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 요셉을 준비시키시고 쓰셨던 그 장대한 드라마에서, 음탕한 보디발의 아내까지도 도구로 사용하셨다는 사실…
  • 그러고 보니 나도 내일이면 만 서른셋이구나… 기분이 33한걸…
  • 오늘 지금까지 쓴 글에 다 댓글이 달렸다. 그간은 혼자만 쓰고 보는 일기장 같았는데… 땡큐 마누라, 땡큐 여러분… ^^
  • 윗집이 공사중인지 시끄럽고 물이 안나온다기에 가족들을 게스트하우스로 피신(?)시켰다. 잘 쉬길…
  • 사업장현황신고를 못했다. 지난 토요일엔가 하려고 했더만 문제가 있는지 안되는 바람에 월요일로 미뤘던 건데 잊었네… 홈택스 홈페이지를 탓해야지.
  • 아무래도 다음 커피 관련 지름은 드립포트가 될 것 같다. 지금 싼맛에 쓰고 있는 일명 '국민포트' 키친아트(리빙글로리) 주전자는 물 줄기 조절이 어렵다.
  • 아무래도 예감이 수상(?)해서 교회 갔다가 찍고 집으로 왔는데 아닌 것 같다고… 소명아, 밤엔 아빠 자야하니까 낮에 나오너라. ^^
  • 오늘 거의 온종일 마음에 평안이 없었던 것 같다. 신경 쓰이는 일이 있어서… 내일 잘 해결되었으면… 소명이도 좀 나오고…
  • 이번 겨울은 정말 제대로 추운 겨울이다. 겨울 답긴 하지만 계속 춥기만 하니 좀 그렇구나.
  • 요즘 들어 부쩍 눈에 경련이 자주 일어난다. 영양소 결핍 때문일까? 아니면 신경성일까?

이 글은 Arnie님의 2010년 2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10/02/04 00:30 2010/02/04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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