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아침 일찍 국제공항에 나갔다 오고 책 나르고 피곤한 하루다.
- 케냐에 다녀오신 이사장님과 식당에 갔는데 음식을 앞에 두고 케냐 사람들 생각에 눈물이 나서 밥이 안넘어간다는 이사장님… 나도 덩달아 눈시울이 뜨거워지고…
- 오른쪽 승모근이 뻐근하다. 왜 그럴까? 책 나르기 전부터 그랬는데…
- 이제 퇴근했다. 파스 붙였다.
- 파스 붙인 자리가 슬슬 화끈거리는구나. 만통고(萬痛膏) 이거 괜찮구나. 근데 잠은 잘 수 있을지…
이 글은 Arnie님의 2010년 2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