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2/19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차가 버려질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아는지 소리가 어제와 사뭇 다르다.
  • 중국어 공부 취소. 지난 주부터 난 빠지기로 했지만 어쨌든 기사노릇이라도 해야 하기에 반가운 소식.
  • 이번엔 일을 좀 늦게 끝냈다. 괜찮다고는 하는데 내가 괜찮지 않아~ 이제 여섯 번 정도 남았는데 끝까지 잘 해보자.
  • 일을 끝내면 주말이 찾아온다. 금요일 저녁이 좋다. 물론 출근하는 토요일도 나쁘진 않다.
  • 오랜만에 아이들과 호텔왕 게임. 그 동안 실력이 많이 늘었구나. 비전이는 계산 실력이 많이 늘었고, 다온이는 게임을 좀 이해하게 된듯…
  • 아이들과 돈을 모아서 닭을 시켰다.
  • 닭을 시켰더니 두툼한 소녀시대 다이어리가 딸려온다. 이걸 어따 써?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1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12/19 00:30 2009/12/19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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