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1/29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토요일도 바쁘다. 월요일 오전에 쉬어서 다행이다.
  • 돈이 없으면, 안먹고, 안입고, 안보고, 안듣고, 안하고, 안쓰는 게 맞다.
  • 그리 여유롭지 못한 생활이지만 조금이라도 기부를 해야겠다는 부담이 계속 느껴진다. 기부라고 하니 거창한데, 나보다 못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.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11/29 00:30 2009/11/29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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