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돌이켜 보니 많은 기도들에 대한 응답을 받았다. 그 중에서도 평안한 삶에 대한 간절하고 오랜 기도에 대한 응답을… 정말 감사하다.
- 출근을 해야 하지만 여유로운 토요일… 지난 토요일 이 시각엔 열심히 산을 오르고 있었지… 점심 메뉴가 궁금하다.
- 처음으로 커피 드립을 해보다. 이거 꽤 세심함이 요구되는 일이로구나. 시간이 없어 대충 배웠는데 더 자세히 배우고 싶다.
- 부와 명예가 있어도 가정이 화목하지 못하면 그것은 아무 것도 아니다. 진정으로 행복한 삶은 올바른 관계(하나님, 가족과의)에서부터 시작한다. 인간은 혼자서는 바로 설 수 없고, 혼자서는 행복할 수 없다. 처음부터 그렇게 만들어졌다.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11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