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0/30 00:31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단체로 독감 예방주사 접종. 돌아오는 길에 산책로를 따라 왔는데 정말 잘 만들어놨더라. 가족들과 오면 좋을듯…
  • 문제를 하나 하나 해결해 주시면서 피할 길을 내어주심에 감사… 정말 감사…
  • 머리도 아프고 코도 막히는 것이 감기기운이 있는 것 같은데 독감 예방 주사를 맞아서 괜찮을지 모르겠다. 의사 말로는 열 없으니 괜찮을 거라고 하는데…
  • 이런 저런 일이 많다보니 약속들을 하나하나 기억하기가 쉽지 않다. 좀 더 귀 기울이고 기억하도록 노력해야겠다.
  • 어딜 가나 신종플루와 독감 때문에 정신이 없다. 아프다고 농땡이 피우기도 참 쉽다.
  • 바로 옆에서 독감 소식을 들으니 내가 운반자가 되어 가족들에게까지 옮길까 조금은 겁이 난다.
  • 주차공간을 빼앗겨서 직장에 다시 차를 가져다 놓고 자전거 타고 집에 왔다. 땀범벅인데 낮에 주사를 맞아서 샤워도 못하겠고 찝찝하다.
  • What I need the most is 'God fixation'.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10/30 00:31 2009/10/30 00:31
Trackback Address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