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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0/26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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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며 생각하며
성령의 열매와 치즈케익
출근하고 나서 살 찐 게 맞는 것 같다. 아무래도 커피믹스를 끊어야 할 것 같다.
'~스므니다'식의 일본어식 한국말투, 솔직히 듣기 거북하다. 친한 사람이 그럴 땐 왜 그러나 싶다. 차라리 그냥 일본어라면 괜찮을텐데…
성령의 열매 중 아홉번째를 내 주요 덕목으로 삼고 싶다.
이 글은
Arnie
님의
2009년 10월 25일
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Arnie
2009/10/26 00:30
2009/10/26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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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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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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