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9/01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예레미 보컬 모정길, 목소리 많이 좋아졌다. 성숙미가 느껴진다.
  • 심다온 화백은 새벽 3시가 넘은 시각에도 열심히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.
  • 벌써 인터넷 탄생 40주년이라니… 나보다 늙었구나.
  • 오늘은 무력하고 쵸큼 우울하구나…
  • 레고를 열심히 만들어서 아이들에게 주고 나니 기분이 좋구나. 아이들이 노리던 컬렉션… ㅋㅋ
  • 도대체 모기가 왜이리 많은겨?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8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9/01 00:30 2009/09/01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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