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8/30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아이들이 감기에 고생이다. 내가 다 나아가서 다행이다.
  • 장모님표 추어탕 끝~! 며칠간 잘 먹었다. 다 먹어서 아쉽다… ㅠㅠ
  •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.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기도 하고… 한 것도 없이 꽤 피곤하구나.
  • 가정예배 시간. 에서와 야곱의 이야기가 나와서 이해하기 쉬우라고 아이들 이름을 넣어서 이야기 해주니 뭔가 좀 웃기고 재미있나보다.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8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8/30 00:30 2009/08/30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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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아내 (2009/08/30 23:26)
    당신은 다 나아가고 있어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