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7/22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같은 내용 복사해서 길게 이어붙인 댓글 정말 보기 싫다. 그런 댓글 내용은 주로 욕이다.
  • 피곤함을 잘 유지하고 일찍 자지 않고 열두시에 맞춰 잠자리에 들었다. 그런데 네시간도 지나지 않아 깨다니… 몸은 여전히 피곤한데 말이다.
  • 소녀시대가 girls' generation, 룰라가 roora라… 답이 없다.
  • 서오릉 '주막'에서 쭈꾸미+털래기로 화끈한 점심. 오랜만에 방화에서 예나네와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. 잔디에 누워 달콤한 낮잠도 자고…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7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7/22 00:30 2009/07/22 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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