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7/13 10:17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일찍 자려고 했는데 자다 깨서 배가 고파 감자 먹고 라면 끓이고… -ㅅ-;
  • 결국 온가족 야식 시간…
  • 배는 부른데 잠은 안오고… 홈스쿨링 블로그 관리 시작!
  • 화 나는 일이 생기면 깊은 곳에 감추어져 있던 어두운 죄의 본성을 발견하게 되는 것 같다. 아직 인간이 되려면 멀었다. 하긴, 이게 인간이지. 정정: 인간은 어쩔 수 없다.
  • 아침 금식을 핑계로 자는 시간만 늘어났다. 하는 것 없이 잠만 자는 금식은 때려 치우고 아침 먹어야겠다. 내가 일어나야 가정이 바로 선다.
  • 말을 부드럽게, 천천히 하자. 잘 안되더라도 노력하자.
  • 홈스쿨링 블로그에 일기 퍼나르기 완료. 이제 졸립다.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7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7/13 10:17 2009/07/13 10:17
Trackback Address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