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밤의 베이킹. 네번째 머핀. 처음으로 해바라기씨를 넣었는데 맛있다. 베이킹도 중독인듯…
- 텅 비었던 야채칸이 과일로 가득찼다. 별로 큰 냉장고는 아니지만… 감사한 일이다.
- 밀가루와 기름을 사고 나니 부자가 된 것 같다. 엘리야를 대접했던 과부의 기분을 조금은 알 것 같다.
- 매번 느끼는 거지만 마감이 금요일이라 정말 다행이다. 주말을 즐길 수 있으니… 마감이 월요일이었던 때를 생각하면 끔찍하다.
- 싸이, 수고 많이 했다. 군대 두번씩이나 갔다 오느라… 그나저나 예비군은 어쩔 거야?
- 나도 힘들다고… 도대체 뭐가 그리 힘드냐고? 나도 몰라. 요즘 그냥 많은 것들이 날 힘들게 해…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7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