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7/06 16:14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암송대회 결과 발표. 여섯글자나 틀리다니… 아무래도 뭔가 빼먹은 것 같다. 다음엔 다 맞아야지.
  • 예나네 가서 컴퓨터 봐주고 콩국수 먹고 미래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다. 이렇게 꿈을 꾸다 보면 언젠가는 현실로 이루어지겠지.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7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7/06 16:14 2009/07/06 16: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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