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가끔 하드에서 수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서 혹시 모를 재난(?)에 대비해 다른 하드에 중요 데이터를 백업해뒀더니 든든하다. 백업,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.
- 아… 7월이구나…
- 클럽에 사진 좀 올렸더니 다섯시…
- 7월 1일이구나. 새로운 매일성경 시작이구나.
- 두번째 머핀 시도. 자주색 딸기복분자가루를 넣었는데 왜 칙칙한 색이 나오냐? 맛은 성공이다.
- 연예계 기사는 제목만 봐도 한심하기 그지없다. 왜 그런데 신경들을 쓰고 살까? 제목도 보지 말아야지…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7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