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6/12 06:18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서천에서 올라왔다. 길고 곤한 하루였다. 잠시 눈 붙였다가 일어나서 밤새 일해야 한다.#
  • 고속도로에서 네비게이션으로 쓰던 노트북이 갑자기 꺼져서 당황했지만 안 그랬음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날 수도 있었겠다 싶다. 다행히 노트북은 고장이 아니라 차량용 어댑터가 문제인 것 같다. 지켜 주심에 감사…#
  • 서천 바닷가에서 처음으로 시도해본 점프샷 찍기. 이거 꽤 중독성 있다.#
  • 놀러가면서 카메라를 안가져가다니… 이런 일이… 다음부터는 꼭 먼저 챙겨야지.#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6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6/12 06:18 2009/06/12 06:18
Trackback Address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