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6/08 00:58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임산부 산전관리를 보건소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우리나라는 좋은 나라?#
  • 60 넘어서 떠나시는 동티모르 선교 길에 늘 함께 하시고 힘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풍족히 채워 주시길…#
  • 윗집에서 이사 올 때 공사하느라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고, 잘 부탁드린다고 음료수 12개들이 한상자를 들고 왔다. 간만에 개념 잡힌 사람을 만난 것 같다. 인간관계는 역시 오고 가는 게 있어야 부드러워진다.#
  • 교회에서 동생들을 많이 만들었다. 친해지고 싶어서 벼르고만 있었는데 급제작한 2집 하나씩 나눠 주며 말 트고…#
  • 3집을 피아노 말고 기타 앨범으로 내고 싶은 생각이 점점 더 간절해진다. 그나저나 E키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겠네 이거…#

이 글은 Arnie님의 2009년 6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2009/06/08 00:58 2009/06/08 00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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