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/03/12 00:30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목이 붓고 아파서 아침부터 병원에 다녀왔다. 의사샘 30분 지각… 파일을 보더니 '한달에 한번씩 오시네요~' 무슨 월례행사도 아니고…
  • 엉덩이가 왜 쑤시나 했더니 주사 맞아서 그렇군… 오늘은 주사 놓는 시간도 오래 걸리더니 꽤 쑤시네.
  • 마눌이 오즈옴니아로 갈아타려고 했더만 판매 종료되었네… 오즈스마트35요금제에 할부금 없는 괜찮은 조건이었는데…
  • 어느덧… 1년이 지났다.
  • 오즈 옴니아 공짜폰 아직 끝나지 않았구나. 마눌폰 번호이동 신청 완료. ㅎㄷㄷ 구매하고 가입신청 하자마자 판매종료.
  • 이마트 다녀오는 길에 교통사고. 하루 지나봐야 알겠지만 감사하게 차도 멀쩡 사람도 멀쩡해서 명함 받고 번호판 찍고 보냈다. 내일도 별 일 없기를…
2010/03/12 00:30 2010/03/12 00:30
2010/03/11 00:31 | 살며 생각하며

  • 눈이 너무 자주 많이 오면 좀 그렇지만… 그래도 나무에 쌓인 눈은 참 보기 좋다.
  • 타이레놀 콜드도 꽤 쎈 것 같다. 속도 안좋고 몽롱하고…
  • 사무실에 50만원짜리 제본기가 있었네. 모르고 새로 살뻔… 앞으로 활용 많이 해야겠다.
  • 드디어 LG의 안드로이드폰 KH5200이 풀리기 시작했나보다. 그나저나 아내는 검은색 싫다는데 이건 검은색 밖에 없고…
  • Everybody needs a little time away from each oher. 이건 가족 관계에도 적용되는 말이다. 매일 적당 시간 떨어져 있음으로 해서 가족간의 유대도 더 끈끈해지는듯…
  • 앗수르 왕이 이스라엘의 사마리아로 이주시킨 이방 민족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했지만 자기들의 방식 대로 자기들의 신들을 섬겼다. 그들이 하나님만 두려워하여 섬겼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문득 궁금해졌다.
  • 섬길 것이 없어서(?) 모세가 만든 놋뱀까지 섬겼던 이스라엘(유다) 백성들… 답이 없다.
  • 케냐 형제와 스카이프 영상 통화. 이런 거 안해버릇 해서 무지 쑥쓰럽다. 사무실 가족들 다 인사하고…
  • 집에 와서 짜증만 낸 것 같다. 감기 때문이려나…
2010/03/11 00:31 2010/03/11 00:31